나는 예전부터 여러가지 망상을 많이 하곤 했다. 그리고 그 과정을 블로그에 남기곤 했다. 방향성으로 보자면 아래 두가지 방식으로 망상을 한다. 1. 긍정망상. 상황이 굉장히 나에게 불리하고 힘들고 괴로우면, 그 상황을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이용한다. 2. 부정망상. 하는 일마다 잘 풀리고 나에게 굉장히 유리해보이면, 약점이 있지는 않은지 파괴적으로 실험한다. 지금 내가 쓰고 있는 글은 긍정망상이다. MBTI S유형들은, 지금 내가 뭔소리 하는지 1도 모를 것이다. 뭔 쌉쏘리 지껄이나보다 ~ 이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다. 하지만, N유형들은 이해할 수 있다. 부정망상을 해줘야 하는 이유 여유가 있을 때, 부정망상을 해서 본인의 잘못된 부분을 파괴적으로 실험해보지 않으면, 나중에 쌓아놓은 부채가 ..